긴장된 목과 어깨를 풀고 싶었다. 지피티는 어떤 것들을 권할지 물어봤다.
“바리스타처럼 오래 서 있고, 고개를 아래로 숙이고, 팔을 앞으로 뻗고, 어깨를 긴장시키는 일을 반복하면 목 자체보다 목-어깨-흉추-견갑골의 긴장 패턴을 같이 풀어주는 게 훨씬 효과적이다.
목적을 ‘목을 세게 스트레칭한다’가 아니라 ‘목이 불필요하게 긴장하지 않아도 되는 몸을 만든다’로 잡는 걸 추천.”
-10-15분 루틴
- 수카사나 + 자연스러운 호흡 – 1분
- 목의 작은 움직임- 2분
십자방향, 좌우 각 방향 3~5회, 살살
- 마르자야사나- 비탈라사나 – 1-2분
- 우타나 시쇼사나 – 1분
목을 꺾어 앞을 보지 말고 이마 또는 턱을 편안하게 둔다.
광배, 흉추, 어깨, 견갑골
- 가루다사나 팔만 – 1분
견갑골 사이가 벌어지는 느낌 찾기
6. 프라사리타 파도타나사나 – 1~2분
목 부드럽게 힘 빼기
- 비파리타 카라니 – 3분
호흡과 긴장 해제
[프라나야마]
- 디르가 프라나야마 – 3분
코로 4초 들숨-> 코로 6초 날숨
들이마시는 것보다 내쉬는 것을 조금 길게
어깨를 들며 숨 쉬지 말고 아랫갈비뼈가 360도로 부풀어 오른다고 느껴보기.
- 나디 쇼다나
왼쪽 들숨 → 오른쪽 날숨
오른쪽 들숨 → 왼쪽 날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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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사나만 잠깐 해봤는데 확실히 몸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.
불편함 없는 몸을 만들기, 그게 요가(아사나)를 하는 이유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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